후후

옛날 얘기..
by 그리고 | 2012/01/11 12:55 | 트랙백 | 덧글(0)
올해를
잘 마무리하자.

그래야 내년을 잘 시작할수 있다.



by 그리고 | 2011/12/26 02:00 | 트랙백 | 덧글(0)
씨발

개새끼

더이상은 아무것도 희생하지 않겠다

더이상은 아무것도 뺏기지 않겠다

더이상은 개새끼때문에 맘졸이지 않겠다


넌 내 세상에서 사라졌다

by 그리고 | 2011/12/07 13:18 | 트랙백 | 덧글(0)
미안하다..
얼마나 아팠겠니..
 
니키보다 높은곳에서..

내일부턴 다시 환하게 웃어주려무나..


by 그리고 | 2011/11/11 02:40 | 트랙백 | 덧글(0)
아들아

항상 아빠가 지켜줄께..

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..



by 그리고 | 2011/11/02 13:33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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